우리는 강해 보이길 원합니다.
그리고 그 강함의 증거로
세상에서 잘나가는 모습만 보여 주길 원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와 정반대로 사셨습니다
욕을 먹고 오해를 받으며,
심지어 ‘패배자’라고 조롱당하셨습니다.
그분이 택하신 길은
타락한 세상의 길과 달랐습니다.
가장 매혹적인 힘과
세속적 번영의 우상을 버리고
십자가의 예수님과 함께 할 때,
우리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최선의 삶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힘의 길에서 떠나 미련해 보이는 십자가 길을
함께 걷자고 초대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그분과 동행하는 걸음걸음에
하늘의 능력과 지혜가 부어집니다.
-러셀 무어
(생명의삶 4월호 묵상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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